Advisory

경영자문 부문

필요할 때마다 찾는 전문가가 아니라, 늘 곁에 있는 자문사가 됩니다

Advisory

경영자문 부문

경영의 문제는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도 계속 생깁니다. 경영자문은 자문 계약을 통해 전문인력과 상시로 소통하는 방식입니다. 현안이 생기면 바로 묻고, 결정을 내리기 전에 검토받고, 놓치기 쉬운 관리 사항을 정기적으로 점검받습니다.

  • 경영 현안에 대한 상시 상담과 자문
  • 주요 의사결정 전 검토와 대안 제시
  • 계약서·제안서 등 주요 문서 검토
  • 재무·세무·노무 현안의 방향 자문
  • 지원사업·정책자금 기회의 상시 안내
  • 정기 점검을 통한 경영 관리 사항 관리

When You Need It

이런 기업에 필요합니다

물어볼 곳이 없는 대표결정은 매일 내려야 하는데 상의할 전문가가 곁에 없는 경우
프로젝트 이후가 걱정되는 기업컨설팅으로 만든 체계가 시간이 지나며 흐트러지는 것을 막고 싶은 경우
기회를 놓치는 기업지원사업·정책자금 공고를 챙길 여력이 없어 시기를 놓치는 경우

How It Works

진행 방식

  1. STEP 01

    자문 계약

    기업 현황을 확인하고 자문 범위와 소통 방식을 협의해 계약합니다.

  2. STEP 02

    상시 소통

    전화, 메신저, 방문 등 협의된 채널로 현안을 상시 상담합니다.

  3. STEP 03

    정기 점검

    정해진 주기로 경영 관리 사항을 점검하고 기회를 안내합니다.

  4. STEP 04

    심층 과제 연계

    자문 범위를 넘는 과제는 컨설팅·진단 등 심층 수행으로 연결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어떤 문제까지 물어볼 수 있나요?

경영 전반이 대상입니다. 자금, 인사, 거래처, 지원사업 등 분야를 가리지 않습니다.

계약 단위와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자문 범위와 소통 빈도에 따라 협의해 정합니다. 첫 상담에서 기업 상황을 확인한 뒤 계약 조건을 안내해 드립니다.

컨설팅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컨설팅은 정해진 과제를 기간을 두고 수행하는 프로젝트이고, 경영자문은 기간 계약으로 현안을 상시 다루는 관계입니다. 자문 중 발견된 큰 과제는 컨설팅으로 이어서 수행할 수 있습니다.

파트너의 비즈니스 성공을 함께 합니다

문의내용 남겨주시면 전문인력이 직접 연락드립니다.

상담하기
전화 상담 문의 남기기